실습 사례 · 문서번호 ST-2026 부록
TotalEnergies: Salesforce Center of Excellence 운영
무엇을 언제 만들지 결정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 고객사
- TotalEnergies
- 기간
- 2019-2021
- 역할
- Salesforce Center of Excellence
- 범위
- Salesforce Center of Excellence(요청, 표준, 릴리스), 연간 약 100만 유로 규모의 계약

배경
TotalEnergies는 그룹의 여러 조직에서 Salesforce를 사용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어떤 표준으로 만들지, 언제 배포할지를 한곳에서 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 역할을 하는 곳이 Center of Excellence입니다.
역할
TotalEnergies는 Cognizant의 고객사였습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이 Salesforce Center of Excellence를 이끌었습니다. 연간 약 100만 유로 규모의 계약이었습니다.
진행 과정
CoE의 일상은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현업의 요청을 받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정해진 주기에 맞춰 릴리스로 만듭니다.
Salesforce는 그룹의 다른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았기 때문에, 모든 변경은 릴리스 전에 이 데이터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습니다. 가용성도 CoE가 지키게 한 표준에 포함되었습니다.
결과
제가 이끈 2년 동안, 무엇을 만들고 어떤 표준을 적용하며 언제 배포할지를 한곳에서 결정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연간 약 100만 유로였습니다.
강의에 담은 내용
ADX211의 운영 측면으로 이어집니다. sandbox, 릴리스 계획, 그리고 프로젝트 팀이 떠난 뒤 백로그를 누가 책임지는지를 다룹니다.
ADX261의 유지 관리 부분으로도 이어집니다. Service Cloud org는 go-live 이후에도 계속 바뀌고, 어떤 변경을 반영할지는 누군가 결정해야 합니다.
관리자 대상 Salesforce AI 1일 과정도 새 기능에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누가 활성화하는지, 어떤 권한으로 쓰는지, 도입 현황을 어떻게 추적하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