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01 / 06 노트 4편
거버넌스
누가 변경을 결정하는지, 기술 부채를 누가 책임지는지 다룹니다.
- Salesforce의 Braze 인수: 동결할 것과 유지할 것
2026년 10월 20일 발표된 인수는 계약만 체결됐고 거래는 아직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제품 기반 작업은 유지하고, 통합 제품에 거는 약정은 동결하고, 답은 서면으로 받아 둡니다.
- Salesforce 거버넌스: 결정 권한, 변경 등급, 릴리스 관문
Salesforce 거버넌스는 코드보다 소유권에서 먼저 무너집니다. 결정 권한을 세 단계로 나누고, 변경을 영향 범위로 분류하고, 모든 릴리스에 관문을 둡니다.
- Salesforce Center of Excellence: 절차보다 역량을 먼저
승인만 하는 CoE는 우회당합니다. 플랫폼, 딜리버리, 수요 업무를 나누고, 검토 범위를 좁히고, 팀이 실제로 재사용하는 자산으로 존재 이유를 증명합니다.
- Salesforce 기술 부채: 고칠 것, 계획할 것, 감수할 것
기술 부채를 0으로 만드는 목표는 틀렸습니다. 영향 범위와 추세로 부채를 분류하고, 항목마다 책임자를 정하고, 분기마다 등급을 다시 매깁니다.
02 / 06 노트 4편
프로젝트 정상화
멈춘 프로그램, 조직 점검, 데이터 이전에서 처방 전에 확인할 사항을 다룹니다.
- Salesforce 구축이 실패하는 이유와 그 출발점
실패한 Salesforce 구축은 대개 요구사항 분석 단계에서 이미 정해집니다. 잘못된 프로세스를 그대로 자동화하고, 공유 객체에 책임자가 없고, 연동을 나중으로 미룹니다.
- Salesforce 프로젝트 정상화: 첫 90일
Salesforce 프로젝트 정상화는 책임자와 종료 산출물이 정해진 세 개의 게이트로 진행합니다. 급한 불을 끄고, 안정화한 뒤, 팀이 다시 배포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 Salesforce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컷오버 전에 입증할 항목
마이그레이션의 성패는 첫 적재 전에 갈립니다. 객체별 책임자, 현업이 서명하는 정합성 수치, 전체 리허설, 롤백 마감 시각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 Salesforce org 리뷰: 스폰서가 쓸 수 있는 체크리스트
쓸모 있는 org 리뷰는 다섯 영역에서 org 뒤에 있는 결정을 읽고, 발견 사항마다 영향 범위와 조치 난이도로 순위를 매겨 누군가 실행할 수 있게 합니다.
03 / 06 노트 2편
운영 모델
결정 권한은 오픈 후가 아니라 RFP와 조직 전략 단계에서 정합니다.
- Salesforce RFP에서 납품 계획보다 먼저 검증할 운영 모델
Salesforce RFP는 납품 계획이나 단가를 비교하기 전에 의사결정 권한, 설계 권한, 인계 이후의 책임 소재부터 검증해야 합니다.
- Single org와 multi-org 선택은 운영 모델 결정입니다
Salesforce org를 하나로 둘지 여럿으로 나눌지는 공유 데이터 정의의 책임자, 릴리스 결정권, 객체별 기준 org를 누가 정하는지로 결정됩니다.
04 / 06 노트 7편
Salesforce와 AI
에이전트와 프롬프트 템플릿에서 스폰서가 요구하고 시험하고 통제할 사항입니다.
- ADX201: 수강 대상, 사전 확인, ADX211을 고르는 기준
ADX201은 Salesforce 기본 개념을 이미 아는 신규 관리자를 위한 과정입니다. 이 선수 조건을 확인한 뒤, 강사가 자동화를 Flow로 가르치는지 봅니다. ADX211은 ADX201을 이수하고 org를 여섯 달 이상 관리한 사람에게 맞습니다.
- ADX201과 ADX211, 어떤 Salesforce 관리자 과정이 맞습니까?
Salesforce 관리를 처음 맡는 사람은 ADX201, 이미 org를 관리하는 사람은 ADX211이 맞습니다. 실제로 하는 업무를 보고 고릅니다.
- EU AI법 제4조: 2026년 7월에 바뀐 내용
2026년 7월 27일부터 EU AI법 제4조는 보장할 수준 없이 팀의 AI 리터러시를 지원할 조치를 요구합니다. Salesforce에서 AI를 켠 조직이 준비할 사항입니다.
- Agentforce와 Microsoft Copilot,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합니까
업무가 이루어지는 곳을 보고 고릅니다. AI가 Salesforce 레코드를 직접 처리해야 한다면 Agentforce, 업무가 Outlook, Teams, Office에서 돌아간다면 Copilot이 맞습니다. 그다음 라이선스와 거버넌스를 확인합니다.
- Agentforce 운영 모델: 프로덕션 이후 변경 권한을 나누는 법
프로덕션에 올라간 Agentforce 에이전트는 Subagent, Action, Instruction, 중단 권한을 누가 쥐는지 적은 변경 계약이 있어야 같은 경계를 지킵니다.
- Agentforce PoC에서 프로덕션까지: 데모를 도입 판단으로 바꾸는 조건
Agentforce PoC는 진행, 보완 후 재시험, 중단 중 하나를 고르는 판단 기록으로 끝나야 하고, 프로덕션은 데이터, 권한, 중단 담당자, 시험 세트, 지원 경로가 갖춰졌을 때 엽니다.
- Prompt Builder: 요구할 것, 시험할 것, 관리할 것
Prompt Builder 템플릿은 프로덕션 설정입니다. 소유자, 읽을 수 있는 데이터의 한계, 승인된 시험 세트, 수정 권한자 명단이 갖춰져야 운영에 올립니다.
05 / 06 노트 1편
한국
개인정보 국외 이전 계약 전에 준비할 점검 항목입니다.
- Salesforce와 PIPA 국외 이전: 계약 전 확인할 7개 항목
PIPA 국외 이전 검토는 리전 확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업무 흐름, 수신자, 보관, 변경 통제를 계약 전에 법무팀·개인정보 보호책임자와 맞추는 확인 목록입니다.
06 / 06 노트 2편
현장 노트
날짜가 있는 관찰 기록입니다. 지금도 참고할 만한 부분을 남겼습니다.
- Dreamforce 2026: 지금 가능한 기능과 발표만 된 기능
Dreamforce 2026 발표를 Salesforce가 밝힌 상태대로 지금 가능, 파일럿, 날짜만 공개로 나누고, 프로그램 계획이 기대기 전에 확인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 자율 에이전트 세 개를 1년간 운영하며 배운 것
1년 동안 AI 에이전트 세 개가 제 백오피스를 운영했습니다. 장애는 조용한 멈춤이었고, 그 멈춤을 잡아낸 거버넌스 규칙은 이 구성보다 오래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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