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이해관계자 인터뷰, 조직 접근 권한, 에이전트 텔레메트리 검토. 스티어링 회의가 설명하는 모습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실제로 돌아가는 방식을 파악합니다.
- 01 인터뷰 기록 (이름이 명시된 8~12명의 이해관계자)
- 02 접근 권한 및 텔레메트리 체크리스트
- 03 1주차 검토 노트
예약 전에 읽어 두실 내용입니다. 원칙은 제가 무엇을 거절하는지를 말합니다. 리듬은 매주 월요일마다 팀이 무엇을 요청할 수 있는지를 말합니다. 어떤 원칙 때문에 이 프로젝트가 맞지 않다면 대화는 그만큼 짧아지며, 그것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이 원칙은 저마다 한 번씩 어떤 프로젝트에서 깨졌습니다. 그 대가는 해당 프로젝트가 치렀습니다. 같은 대가를 치르지 않도록 이 원칙이 존재합니다.
파일럿은 팀이 데모를 엮어낼 줄 안다는 사실만 증명합니다. 아키텍처를 증명하는 것은 프로덕션입니다. 후자만 맡습니다.
아키텍처가 한 페이지에 담기지 않는다면 프로젝트가 잘못 짜인 것입니다. 팀은 다이어그램을 먼저 받고, 계약은 그 뒤에 따라옵니다.
TJM(일 단위 단가)은 결과가 아니라 체류 시간을 보상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세 가지 제품 안에서 미리 정해진 단일 고정 비용으로 진행하며, 그 밖은 없습니다.
그리고 맞는 분을 안내해 드립니다. 대부분의 상담은 여기서 끝나며, 그것은 시스템이 망가지는 모습이 아니라 제대로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30분은 자격 증명이 아니라 아키텍처를 다루는 시간입니다. 화이트보드나 스케치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제가 자리에 없어도 경영진이 읽을 수 있는 서면 분석입니다. 덱은 최후의 산출물입니다.
팀에 아키텍트보다 실무 인력이 더 필요하다면, 귀사의 프로젝트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상담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슬라이드도, 피치도 없습니다.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을 가져오십시오.”
리듬 보기 ↓원칙은 쓰기 쉽습니다. 규율은 일정에 있습니다. 3주. 금요일마다 하나의 산출물. 마지막에는 예/아니오를 가르는 결정 지점.
어떤 영역의 프로젝트든 아래의 형태를 따릅니다. 제품은 달라져도 리듬은 그대로입니다. 4주차는 기본값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아니라 언제나 실제로 내리는 선택입니다.
이해관계자 인터뷰, 조직 접근 권한, 에이전트 텔레메트리 검토. 스티어링 회의가 설명하는 모습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실제로 돌아가는 방식을 파악합니다.
데이터 접근 지도, 보안·공유 점검, 아키텍처 개선 계획. 다이어그램이 제 값을 증명하는 한 주입니다.
순서가 잡힌 개선 과제, 구축 대 설정 판단, 의존성 그래프. 구매 부서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범위와, CIO가 서명할 수 있는 예/아니오 결정.
직접 진행하거나, 아키텍처 책임자로서 SI 파트너와 나란히 진행합니다. 리테이너 형태이며, 양측 모두 30일 사전 통지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산출물은 제가 중간에 끼지 않아도 팀이 직접 열고, 수정하고, 전달할 수 있는 파일입니다. 프로젝트마다 같은 템플릿을 씁니다.
CIO가 경영진 보고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서면 분석입니다. 진단 결과, 리스크, 순서가 잡힌 개선 과제. 3주차의 산출물입니다.
진단에서 드러난 모든 리스크를 비용·시간·정치적 영향으로 등급화했습니다. 딜리버리 책임자가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내내 쓰는 다이어그램 언어로 그립니다. 여섯 가지 기본 요소, 하나의 강조점, 하나의 방향. A3 한 장에 담깁니다.
여기에 없는 질문은 상담에서 꺼내 주십시오. 이 목록은 프로젝트마다 늘어납니다.
슬라이드도, 피치도 없습니다.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을 가져오시거나 문제를 편한 말로 설명해 주십시오. 상담이 끝날 무렵이면 제가 맞는 아키텍트인지, 다음 단계의 비용이 얼마인지 아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