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범유럽 B2B Salesforce 전환
범유럽 B2B Salesforce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구현 사업자가 그대로 실행하도록 RFP까지 정의했습니다.
문제
20개가 넘는 마켓에 걸친 범유럽 B2B 영업 조직은 각자의 파트너 워크플로우를 가진 채 하나의 Salesforce 플랫폼을 받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구현 파트너는 아직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위험은 사업자가 납품 도중에 아키텍처를 좌우하면서 각 마켓이 획일화되거나 파편화되고, 본사는 무엇이 출시될지 통제할 방법이 없어지는 데 있었습니다.
진행한 작업
아키텍처는 RFP보다 먼저 설계되었습니다. 20개가 넘는 마켓을 현장에서 감사했습니다. 데이터 모델, 어카운트 계층, 연동 아키텍처, 커스터마이징 경계를 사전에 명세했습니다. RFP는 사업자가 입찰의 기준으로 삼는 기술 명세가 되었고, 선정된 파트너는 백지가 아니라 완성된 설계를 물려받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고객사
- Disneyland Paris
- 산업
- 엔터테인먼트
- 프로젝트
- 7개월
- 담당 역할
- Lead Solution Architect, 아키텍처 및 RFP 설계
- Salesforce 클라우드
- Sales Cloud · Service Cloud · Experience Cloud
- 성과
- 20+ 마켓 통합
Before / After
- 20+ 마켓이 스프레드시트와 마켓별 맞춤 프로세스로 B2B 영업을 운영.
- 기업 고객, 여행사, 투어 오퍼레이터를 아우르는 공통 어카운트 계층 부재.
- RFP는 보통 기능 단위로 작성되어, 사업자가 구축 도중에 설계하도록 방치.
- 마켓 간 리포팅을 분기 말마다 수작업으로 맞춤.
- 본사가 이미 논의 중이던 Agentforce 로드맵을 받칠 아키텍처 골격 부재.
- 마켓별 설정 지점을 명시한 하나의 범유럽 B2B 프레임워크.
- 기업 고객, 여행사, 투어 오퍼레이터 파트너를 위한 표준 B2B 어카운트 모델.
- 선정된 SI가 그대로 구축해야 하는 기술 명세로 작성된 RFP.
- 오픈한 모든 마켓이 동일한 데이터 모델 위에서 돌아가는 리포팅.
- Service Cloud, Experience Cloud, Agentforce로 확장할 준비를 갖춘 아키텍처.
상황
Disneyland Paris는 유럽 마켓 전반의 파편화된 수작업 프로세스를 통합 플랫폼으로 대체하며, Salesforce 위에서 B2B 디지털 전환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기업 그룹 영업, 여행사 파트너십, 투어 오퍼레이터 관계를 아우르는 B2B 사업은 20개가 넘는 유럽 마켓에 걸쳐 있었습니다. 각 마켓은 수십 년에 걸쳐 다듬어진 자기만의 영업 워크플로우, 파트너 관리 프로세스, 운영 관행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설계 단계부터 아키텍처 우선이었습니다. 사업자를 먼저 고르고 구현 결정이 설계를 끌어가게 두는 대신, 본사는 아키텍처가 사업자보다 앞서기를 원했습니다. 명세는 선정된 구현 파트너가 설계 주변이 아니라 설계대로 구축할 만큼 정밀해야 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위험은 익숙한 것이었습니다. 20개가 넘는 마켓에 걸친 B2B Salesforce 프로그램을 기능형 RFP로 범위를 잡으면, 과도하게 표준화되거나(그리고 도입 단계에서 마켓을 잃거나) 명세가 부족해지거나(그리고 SI가 범위 변경 비용을 받으며 재설계하는 것을 지켜보거나) 둘 중 하나로 끝납니다. 본사의 과제는 사업자가 도착하기 전에 그 선택지를 테이블에서 치워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과제
유럽의 B2B 운영은 표준화에 저항합니다. 각 마켓은 로컬 비즈니스 문화, 파트너 관계의 역사, 규제 환경을 반영하는 업무 관행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프랑스에서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기업 그룹 예약 프로세스가 독일, 스페인, 영국의 대응 프로세스에 그대로 대응되지는 않습니다. 모든 마켓에 단일 템플릿을 강제하면 플랫폼은 기술적으로 작동하지만 로컬 팀은 조용히 그것을 우회합니다. 각 마켓이 한계 없이 커스터마이징하도록 허용하면, 전환이 대체하려던 바로 그 파편화된 상태가 곧장 되돌아옵니다.
아키텍처 문제는 올바른 추상화 계층을 찾는 데 있었습니다. 프레임워크는 거버넌스를 할 만큼 표준적이고, 진짜 마켓 차이를 흡수할 만큼 유연하며, 사업자가 구축 도중에 재정의할 수 없을 만큼 명확해야 했습니다. 그러려면 실제 운영상의 차이(아키텍처가 수용해야 하는 정당한 차이)와 일관성 없는 용어 및 문서화되지 않은 로컬 변형(표준화가 해소할 수 있는 수렴 대상)을 구분해야 했습니다.
사업자 인계 위험은 그 모든 것을 가중시켰습니다. 한쪽이 설계하고 다른 쪽이 구축하는 구현 프로그램은 매번 표류를 만들어 냅니다. 사업자는 요구사항을 자기 기존 납품 패턴의 렌즈로 해석하는데, 그것이 아키텍처의 의도와 정확히 맞는 경우는 드뭅니다. 유일한 보호 장치는 모호함을 제거하는 문서입니다. 사업자가 완성하는 상위 수준 설계가 아니라, 사업자가 실행하는 명세입니다.
감사 단계를 시작할 때 스티어링 위원회에 한 말사업자는 결국 선정됩니다. 문제는 그들이 명세를 물려받느냐, 희망 사항 목록을 물려받느냐입니다. 어느 쪽일지 결정할 기회는 한 번뿐입니다.
실행
감사는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 진행했습니다. 본사 전략에서 바깥으로 설계하는 대신, 작업은 마켓 단위 영업 운영과의 직접 접촉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업 어카운트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여행사 관계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예약이 문의에서 확정까지 어떻게 흐르는지, 마켓이 상부에 어떤 리포팅을 책임지는지를 보았습니다. 20개가 넘는 마켓을 평가하며, 통상적인 요구사항 수집 프로세스가 한결같이 놓치는 운영상의 미묘함을 포착했습니다.
감사는 진짜 마켓 요구사항(아키텍처가 수용해야 하는 것), 운영상의 불일치(표준화가 해소할 수 있는 것), 로컬 우회책(잘 설계된 플랫폼이라면 제거할, 과거 기술 실패의 증상) 사이를 구조적으로 구분해 냈습니다. 그 분리가 뒤따른 모든 설계 결정의 입력이 되었습니다.
표준 B2B 코어
기업 파트너, 여행사, 투어 오퍼레이터를 위한 어카운트 계층. 그룹 영업을 위한 오퍼튜니티 관리. 계약 관리. Experience Cloud 위의 셀프서비스 파트너 포털. 예외 없이 모든 마켓에 공통입니다.
설정 경계
각 마켓은 정의된 파라미터 안에서 레코드 타입, 페이지 레이아웃, 검증 규칙, 영역 배정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경계를 벗어나는 것은 아키텍처 검토를 거쳐야 했습니다. 로컬 자율성은 폐지되는 게 아니라 한계가 정해졌습니다.
기술 명세로서의 RFP
데이터 모델, 오브젝트 구조, 연동 아키텍처, 커스터마이징 경계, 배포 순서. 사업자는 기능 진술이 아니라 명세를 기준으로 입찰했습니다. 입찰 단계의 차이는 계약 전에 정당성을 입증해야 했습니다.
커스터마이징 모델은 회의에서 가정되는 게 아니라 문서로 명시되었습니다. 각 마켓은 정의된 파라미터 안에서 설정할 수 있었고, 파라미터를 벗어나는 설정은 아키텍처 검토를 거쳐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로컬 팀에 진짜 유연성을 주는 동시에, 과거 상태를 파편화시켰던 구조적 차이의 누적을 막았습니다.
RFP는 기능 설문지가 아니라 기술 명세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업자의 답변은 플랫폼 전문성이나 레퍼런스 고객이 아니라 아키텍처를 기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아키텍처가 이미 무엇을 구축해야 하는지를 정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설계와 다른 접근을 제안하는 사업자는 단순히 대안을 내놓는 게 아니라, 그 차이를 설계를 끌어낸 요구사항에 비추어 정당화해야 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자가 받은 것은 요구사항 문서가 아니라 완성된 아키텍처 설계였습니다. 데이터 모델, 오브젝트 구조, 연동 아키텍처, 커스터마이징 경계, 배포 순서. 구현이 아키텍처에 맞춰 범위가 잡혔지, 그 반대가 아니었습니다.
성과
범유럽 B2B 감사는 범위에 든 모든 마켓에서 완료되었습니다. 산출물은 이상화된 워크플로우가 아니라 운영의 실제를 포착한 요구사항·차이 분석이었습니다. Salesforce 솔루션 아키텍처는 다양한 유럽 업무 모델을 정당한 로컬 변형을 위한 정의된 유연성과 함께 하나의 일관된 기술 프레임워크로 통합했습니다.
RFP 절차는 선정된 파트너가 아키텍처 명세에 맞춰 범위가 잡힌 사업자 선정으로 이어졌습니다. 구현의 임무는 납품 도중에 무엇을 만들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된 것을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명세가 그것을 명시적으로 말해 두었기에, 인계는 무엇이 성공적인 납품인지에 대해 어떤 모호함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본사는 이제 획일화하지 않고 거버넌스하는 범유럽 프레임워크를 소유합니다. 로컬 마켓은 경계 안에서 설정하고, 마켓 간 리포팅은 동일한 데이터 모델 위에서 돌아갑니다. 내려앉은 플랫폼은 아키텍처가 명세한 그 플랫폼이지, 사업자가 진행 도중에 만들어 냈을 플랫폼이 아닙니다.
돌아보며
이 패턴은 10개가 넘는 마켓이 하나의 B2B 운영을 공유할 때, 본사가 사업자 선정에 앞서 감사 단계에 투자할 의지가 있을 때, 그리고 경영진이 아키텍처가 빌드보다 먼저 내려앉아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일 때 작동합니다. 사업자 주도 설계 표류의 비용이 감사의 비용을 넘어설 때라면 언제나 옳은 선택이며, 대부분의 대형 범유럽 또는 범APAC 프로그램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명세 대 사업자 선택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단일 마켓 배포에서는 덜 작동합니다. 감사와 아키텍처의 부담은 단일 마켓 프로젝트에서 아무것도 벌어 주지 못하며, 기능형 RFP와 단단한 빌드 팀이 더 나은 성과를 냅니다.
더 일찍 했어야 할 것은 커스터마이징 경계 문서화입니다. 마켓이 표준화에 가장 크게 반발하는 순간은, 자신에게 필요한 무언가가 범위 밖이라는 것을 빌드 도중에 발견하는 때입니다. 경계를 RFP 이전에 적어 두고 마켓에 보이게 하면, 발견과 반발을 함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용어 정리
- 아키텍처 중심 RFP
- 기능 설문지가 아니라 기술 명세로 작성된 제안 요청서입니다. 사업자는 아키텍처를 기준으로 입찰하고, 구현의 임무는 납품 도중에 무엇을 만들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된 것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 커스터마이징 경계
- 각 마켓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명시적 파라미터 범위입니다(레코드 타입, 페이지 레이아웃, 검증 규칙). 경계를 벗어나는 것은 아키텍처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로컬 자율성은 폐지되는 게 아니라 한계가 정해집니다.
- 표준 B2B 어카운트 모델
- 기업 그룹, 여행사, 투어 오퍼레이터를 위한 공유 오브젝트 구조로, 모든 마켓에서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계층과 소유 규칙은 공통이고, 로컬 영역 배정은 그 위에 확장으로 얹힙니다.
- 사업자 인계 위험
- 한쪽이 설계하고 다른 쪽이 구축할 때 나타나는 구조적 표류입니다. 사업자는 요구사항을 자기 납품 패턴의 렌즈로 해석합니다. 유일하게 지속되는 완화책은 해석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명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아키텍처가 마켓 간의 진짜 차이를 구축 도중에 발견하는 게 아니라 사전에 흡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RFP 이전의 감사는 실제 운영상의 차이(정당한 차이이며 아키텍처가 수용해야 합니다)와 일관성 없는 용어(플랫폼이 바로잡을 수 있는 수렴 대상)를 분리합니다. 이 작업을 사업자 선정 이후로 미루면, 감사가 무료로 잡아냈을 모든 미묘함마다 사업자가 범위 변경 비용을 청구합니다.
- 시간을 옮길 뿐 더하지는 않습니다. 감사와 아키텍처에 쓰는 시간은, 사업자가 구축 도중에 범위 변경을 협상하느라 쓰게 될 시간에서 나옵니다. 빌드 단계가 움직이는 표적이 아니라 명세 위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전체 소요 기간은 오히려 짧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뛴 프로그램은 보통 그 비용을 1~3개월이 아니라 8~12개월에 발견합니다.
- RFP 그 자체입니다. RFP가 기술 명세일 때, 사업자의 답변은 그 명세를 실행하겠다는 약속이 됩니다. 어떤 차이든 원래 설계를 끌어낸 요구사항에 비추어 정당성을 입증하고 변경 관리를 거쳐 승인받아야 합니다. 입찰 단계에서 대안적 접근을 제안하는 사업자는 그 대체안을 계약 이후가 아니라 서명 전에 방어해야 합니다.
- 그것이 바로 Disneyland Paris가 출발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스무 개의 마켓별 구현을 사후에 연동하면 비용은 더 들고, 일관되지 않은 데이터 위에서 돌아가며, 공유 리포팅이 없습니다. 명시적인 로컬 설정 지점을 갖춘 범유럽 아키텍처는, 이미 갈라진 마켓들에 뒤늦게 끼워 맞추는 것보다 한 번에 구축하는 편이 더 쌉니다.
- 과제는 AI 프로그램이 아니라 B2B 전환이었습니다. 하지만 RFP가 사업자를 거치고도 살아남게 만드는 그 규율이, 나중에 Agentforce를 가능하게 만드는 규율과 같습니다. 에이전트는 추론하려면 공통 데이터 모델과 깨끗한 오브젝트 구조가 필요합니다. 아키텍처 중심 접근은 AI 논의가 시작되기 전에 정확히 그것을 만들어 냈습니다. 기반은 제때 도착했습니다.
다음으로 읽어 보십시오
상담 예약
30분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도움이 될지 아닐지.
슬라이드도, 영업 자료도 없습니다.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을 가져오시거나, 문제를 편한 말로 설명해 주십시오. 제가 맞는 사람인지, 다음 단계의 비용이 얼마인지, 커피를 다 마시기 전에 말씀드립니다.
- 24시간 이내 회신, 예외 없이
- 제가 맞는 사람이 아니라면, 맞는 분을 소개해 드립니다
- 요청하지 않으시면 후속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